미모와 몸매로 난리났던 여군 하사

수려한 미모로 육군 홍보모델에까지 발탁되었던 여군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화제의 주인공은 국군수도병원에서 근무했던 조한별 하사이다.

조한별 하사는 지난 2013년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하게 육군 부사관에 합격하였다. 이후 조한별 하사는 국군수도병원 신체검사과에서 근무하였고, 2015년에는 육군 홍보모델로 발탁되면서 이름을 알렸다.

조한별 하사는 군인이었지만 연예인 못지 않게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누리꾼들은 ‘배우 박보영을 닮았다.’며 조 하사의 미모를 극찬하기도 했다.

조한별 하사는 ‘어릴 때부터 외삼촌에게 군대 얘기를 들으며 군인의 꿈을 키웠다.’면서 ‘운동도 좋아해 군인이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조 하사는 3년 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지난해 11월 전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역 후 조한별 하사는 미모와 몸매를 뽐내는 사진으로 인기를 얻어 3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액세서리나 화장품을 홍보하는 사진을 올리고 있으며, 얼마 전에는 배우 김지석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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